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책 리뷰, DX, DT 개념, 4차 산업혁명

요즘 기업과 사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전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다양한 용어가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뉴스에도 나오고 있어서 이 용어를 처음 들어보신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이게 뭔지 제대로 아는 분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디지털 전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뭔지 잘 몰랐거든요. 겸사겸사 개념을 정리할 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책 한 권을 읽고 이렇게 요약 글을 남깁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책 표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책 표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책 내용

이 책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의 차이부터 앞으로 산업혁명이 어떤 식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초보자에게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전 카페에서 책 펼치고 그 자리에서 2시간 동안 완독을 했습니다. 책도 200페이지 밖에 안돼서 슬슬 읽히더라고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다른 말로 디지털 전환, DX, DT, 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불리며 4차 산업혁명에서 파생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차 산업혁명은 현재 진행 중이라 용어 정의가 명확하지 않아서 실제로 기업에서 어떤 활동을 하기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든 개념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입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용어 그래도 물질을 디지털 데이터로 바꾸고 그 데이터를 저장, 처리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거나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책에서는 음반시장을 예로 들었는데, 잘 이해가 되더라고요. 요즘 음반시장은 음악을 데이터로 만들어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기획사에서는 AI를 이용해서 작곡까지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이 책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기술을 I’m ABC라는 용어로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I’m ABC를 설명드리면 ‘I : IoT’, ‘m : mobile’, ‘A : AI’, ‘B : Big data’, ‘C : Cloud’를 말합니다.

이를 풀이하면 IoT와 모바일에 의해 데이터가 처리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만들어져서 빅데이터가 되었고 이를 AI와 클라우드를 이용해서 저장, 처리를 하는 것을 의미해요. 책에 클라우드의 핵심기술인 가상 서버와 분산처리기술에 대한 것도 나오는데, 이건 나중에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할게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는 이런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새로 만들거나 생산성을 높이는 데 사용합니다. 이 책에는 여러 회사에서 어떻게 이 개념을 활용해서 생산성을 높였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이기 때문에 알아두시면 나중에 주식 투자하거나 회사 업무를 할 때 용이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만약 아직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분이라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현장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별점 10점 만점에 9점을 주고 싶은 책이네요.

그럼 다음 포스팅부터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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